아시아 증시 상승 출발 및 LG전자-마이크로소프트 AI 제휴 확대
Newsquawk ·
뉴욕증시의 강세 훈풍을 이어받아 아시아태평양 주요 증시가 일제히 오름세로 장을 열었다. 전장 나스닥은 메타가 뮤즈 도입 호조에 힘입어 11퍼센트 이상 급등하고 AMD가 시가총액 1조 달러 고지에 오르며 사상 최고가로 마감했다. 기업 소식으로는 LG전자와 마이크로소프트가 인공지능 및 데이터센터 분야 전략적 협력을 확대하기로 손을 잡았다. 아울러 호주와 한국 프리마켓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이 엔비디아 DSX 레디 BESS 인증을 획득해 인공지능 인프라 전력 지원 능력을 입증했다. 한편 타스님 통신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의 예멘 타이즈 공습으로 민간인 6명이 숨지고 8명이 부상을 입었다.
AI 시장 분석
뉴욕증시의 강세와 나스닥 사상 최고가 경신에 힘입어 아시아태평양 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습니다. 메타의 주가는 11% 이상 급등했으며 AMD는 시가총액 1조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또한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시스템이 NVIDIA DSX Ready BESS로 인증받는 등 AI 인프라 관련 호재가 이어졌으나, 지정학적 리스크도 공존하고 있습니다.
상승 영향
- AI — 메타의 Muse 채택 급증과 AMD의 시총 1조 달러 달성으로 AI 기술 상용화와 관련 기업들의 가치 상승이 직접적으로 견인되고 있습니다.
- 반도체 — AMD의 시가총액 1조 달러 돌파와 뉴욕증시 나스닥의 사상 최고가 경신은 반도체 수요 호조와 직결되어 주가에 강한 호재로 작용합니다.
- 전기차 — LG에너지솔루션이 NVIDIA DSX Ready BESS 인증을 획득하며 AI 인프라 전력 시장으로 사업 확장이 가속화되어 긍정적입니다.
- 방산 — 사우디의 예멘 타이즈 공습으로 인해 중동 지역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며 방산 섹터의 수혜가 예상됩니다.
하락 영향
- 항공 — 중동 지역의 무력 충돌과 공습 발생은 유가 변동성 확대 및 지정학적 리스크를 높여 항공사의 비용 부담을 가중시킵니다.
- 해운 — 중동 지정학적 갈등 심화는 주요 해상 운송로의 안보를 위협하고 물류 차질 및 유가 상승을 유발하여 해운사에 악재입니다.
- 소비재 — 지정학적 충돌로 인한 공급망 불안과 원자재 가격 변동 리스크는 소비재 기업의 마진 압박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AI가 생성한 분석으로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DYAX 투자자 예측
상승(롱) 38% · 하락(숏) 62%
총 324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