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크레이머가 케이던스 디자인의 인공지능 우려 속에도 낙관적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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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 머니의 진행자 짐 크레이머는 케이던스 디자인 시스템즈 주가가 인공지능 관련 우려로 지난 12개월 동안 10퍼센트 이상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강세 전망을 유지했다. 시장은 이 기업을 일반 소프트웨어로 분류해 매도하고 있으나 엔비디아 등 주요 반도체 제조사의 핵심 파트너로서 인공지능은 오히려 성장의 기회로 작용하고 있다. 지난 7월 말 발표된 실적에 따르면 2분기 매출은 15억 84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4.2퍼센트 늘었으며 비GAAP 희석 주당순이익은 2.11달러를 기록했다. 또한 수주 잔고는 81억 달러를 돌파하며 최고치를 경신했다. 핵심 전자설계자동화 매출은 18퍼센트 증가했고 지식재산권 매출은 40퍼센트 이상 급증했다. 이에 경영진은 2026년 연간 매출 전망을 62억 6000만 달러에서 63억 4000만 달러 사이로 상향 조정하고 비GAAP 주당순이익을 8.05달러에서 8.15달러로 제시했다. 다만 40배에 달하는 높은 선행 주가수익비율은 향후 주가 상승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AI 시장 분석

짐 크레이머는 AI 대체 우려로 지난 12개월간 10% 이상 하락한 케이던스 디자인 시스템즈(CDNS)에 대해 강력한 매수 의견을 제시했다.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4.2% 증가한 1.584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백로그는 사상 최고치인 81억 달러에 달했다. 시장은 AI가 동사의 소프트웨어 사업을 위협할 것으로 우려하나, 실제로는 엔비디아 등의 칩 설계를 지원하며 AI 수혜를 입고 있다. 투자자들은 탄탄한 펀더멘털과 밸류에이션 리스크 사이의 괴리를 면밀히 주시해야 한다.

상승 영향

하락 영향

DYAX 전담 분석

케이던스 디자인 시스템즈는 2분기 non-GAAP 주당순이익(EPS) 2.11달러와 영업이익률 45.5%를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냈다. 핵심 EDA 매출이 18% 증가하고 IP 매출이 40% 이상 급증하면서 연간 매출 전망치를 62억 6천만~63억 4천만 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강세 시나리오는 AI 칩 설계 복잡성 증가로 동사의 소프트웨어 수요가 지속되며 가이던스를 초과 달성하는 것이고, 약세 시나리오는 40배에 달하는 높은 선행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인해 완만한 성장 둔화에도 주가가 조정을 받는 것이다. 향후 실적 발표와 백로그 추이를 주요 지표로 삼아야 한다.

AI가 생성한 분석으로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DYAX 투자자 예측

상승(롱) 54% · 하락(숏) 46%

총 458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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