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대항마 엔플레임, 상하이 상장 첫날 206퍼센트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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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센트의 지원을 받는 인공지능 반도체 기업 엔플레임이 상하이 증시 데뷔전에서 206퍼센트 뛰어올랐다. 이로써 중국이 꼽는 인공지능 반도체 분야의 이른바 네 마리 작은 용 상장 행렬이 모두 마무리되었다. 2018년에 설립된 엔플레임의 2025년 매출은 9억9000만 위안으로 전년도의 7억2200만 위안보다 늘었으나 여전히 순이익을 내지 못한 상태다. 일반 청약 경쟁률은 6000대 1을 상회했다. 한편 다른 경쟁사인 메타엑스와 무어 스레드 및 비렌도 각각 상장 당시 700퍼센트 육박, 400퍼센트 이상, 76퍼센트 상승한 바 있다. 엔플레임은 이번 상장으로 확보한 자금을 글로벌 최고급 제품과 경쟁할 수 있는 5세대 및 6세대 칩 개발에 투입할 방침이다. 미국 수출 규제와 베이징의 기술 자립 기조 속에서 골드만삭스는 2030년까지 중국 반도체 설비 투자가 82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AI 시장 분석

텐센트가 지원하는 중국의 AI 반도체 기업 엔플레임이 상하이 증시 데뷔전에서 206% 급등하며 중국 'AI 칩 4대 천왕'의 상장을 완성했습니다. 2025년 매출은 9억 9000만 위안으로 증가했으나 아직 적자 상태이며, 리테일 청약 경쟁률이 6000배를 넘는 등 폭발적인 수요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상장은 미국의 대중국 수출 통제 속에서 중국의 반도체 자립화와 국내 대안 육성 정책이 가속화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상승 영향

하락 영향

DYAX 전담 분석

엔플레임을 비롯한 중국의 AI 칩 경쟁사들이 상장 직후 급등한 것은 베이징의 기술 자립화 정책과 맞물려 자국 반도체 생태계로 막대한 자금이 유입되고 있음을 방증합니다. 골드만삭스는 2030년까지 중국의 반도체 설비투자가 82파운드(82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합니다.

향후 시나리오는 자국산 대체재의 기술력 향상 속도와 미국의 추가 제재 강도에 따라 갈립니다. 주목할 지표는 5세대 및 6세대 칩의 상용화 진척도와 중국 반도체 관련주의 밸류에이션 유지 여부입니다.

AI가 생성한 분석으로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DYAX 투자자 예측

상승(롱) 48% · 하락(숏) 52%

총 288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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