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 91억 달러 규모 AI 계약 체결… 자금 조달 능력이 관건
Yahoo Finance ·
나스닥 상장사인 라이엇 플랫폼스가 첨단 인공지능 연구소와 20년간 약 91억 달러 규모의 임대 계약을 맺었다. 텍사스와 켄터키주에서 비트코인 채굴 및 전력 장비 사업을 벌여온 이 회사는 텍사스 전력 부지를 인공지능 데이터센터로 전환하고 있다. 첫 임차인으로는 AMD가 참여했다. 텍사스 록데일 캠퍼스의 191메가와트를 활용하는 이번 계약은 연간 3억 6500만에서 4억 1100만 달러의 순영업이익 창출이 기대된다. 다만 첫 임대 수익은 내년 하반기 이후에나 발생한다. 지난 12개월간 13억 2000만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한 라이엇은 모건스탠리의 5억 7300만 달러 규모 임시 시설 자금에 의존하며 장기 자금 조달 방안을 확정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AI 시장 분석
라이엇 플랫폼스(RIOT)가 첨단 AI 연구소와 91억 달러 규모의 20년 임대 계약을 체결하며 데이터센터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12개월간 13억 2000만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하고 채굴 원가가 비트코인 가치를 웃돌면서 재무적 부담이 큰 상황이다. 투자자들은 모건스탠리의 5억 7300만 달러 자금 조달과 향후 인프라 구축의 성공 여부에 주목해야 한다.
상승 영향
- AI — 91억 달러 규모의 대형 AI 데이터센터 임대 계약을 통해 연간 3억 6500만~4억 1100만 달러의 안정적인 추가 순영업이익 창출 기대
하락 영향
- 비트코인 — 채굴 원가(9만 631달러)가 비트코인 가치(7만 1667달러)를 초과하여 본업에서 대규모 손실이 발생하고 자산 건전성에 악영향
DYAX 전담 분석
라이엇은 텍사스 록데일 캠퍼스에 191메가와트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여 연간 3억 6500만~4억 1100만 달러의 순영업이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러나 내년 말 첫 임대 수익이 발생하기 전까지 막대한 자본적 지출을 감당해야 하며 비트코인 가격 변동성에 따른 유동성 리스크가 상존한다.
향후 자금 조달 및 투자 등급 신용 보강의 완료 여부가 주가 향방을 결정할 핵심 지표이며 공매도 잔량이 12.85%에 달해 실행력에 대한 시장의 경계감이 지속될 전망이다.
AI가 생성한 분석으로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DYAX 투자자 예측
상승(롱) 55% · 하락(숏) 45%
총 484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