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렌, 비트코인 채굴 중단하고 마이크로소프트 GPU 계약 체결
Yahoo Finance ·
나스닥 상장사 아이렌이 암호화폐 채굴 사업을 완전히 정리하고 인공지능 인프라 기업으로 전환을 선언했다. 지난 8월 27일 발표에 따르면 4분기 인공지능 클라우드 매출은 7050만 달러로 두 배 이상 급증했으며 2026년 용량 기준 40억 달러의 계약 매출을 확보했다. 마이크로소프트와의 액냉식 데이터센터 1단계 공급을 완료하며 2분기 만에 투자비를 회수하는 성과를 냈다. 다만 채굴 장비 처분에 따른 4억 5040만 달러의 비현금 손상을 포함해 4분기 6억 8400만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경영진은 2027회계연도에 250억에서 300억 달러 규모의 설비투자를 계획 중이며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AI 시장 분석
IREN은 비트코인 채굴 사업을 중단하고 마이크로소프트와의 GPU 계약 및 액냉식 데이터센터 구축을 중심으로 한 AI 인프라 기업으로의 전환을 공식화했다. 4분기 AI 클라우드 매출이 두 배 이상 증가한 7050만 달러를 기록한 반면, 채굴 장비 처분 손실 등으로 순손실 6840만 달러를 기록했다. 투자자들은 대규모 설비 투자와 부채 증가 리스크 속에서 AI 인프라로의 성공적인 체질 개선 여부를 주시해야 한다.
상승 영향
- AI — IREN이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계약 및 40억 달러 규모의 2026년 계약 매출을 통해 AI 인프라 기업으로 성공적으로 전환하며 4분기 AI 클라우드 매출이 두 배 이상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하락 영향
- 비트코인 — IREN이 채굴 장비를 전면 철수하고 비트코인 채굴 사업을 영구 중단하면서 4억 5040만 달러의 비현금 손상차손과 총 6억 8400만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기 때문입니다.
DYAX 전담 분석
IREN은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계약을 포함해 65억 달러 규모의 GPU 자금 조달을 완료했으며, 2026년 계약된 매출만 40억 달러에 달한다. 계약 단가는 메가와트당 2천만 달러를 상회하며 고객 선결제가 자본 지출의 45~55%를 충당하고 있어 긍정적이다. 그러나 채굴 장비 폐기로 인한 4억 5040만 달러의 비현금 손상차손과 2027 회계연도 250억~300억 달러에 달하는 막대한 설비 투자 계획은 단기적인 재무적 부담으로 작용한다.
강세 시나리오는 AI 클라우드 수요 지속과 고객 선결제를 통한 안정적 현금 흐름 창출로 주가가 상승하는 것이며, 약세 시나리오는 대규모 부채와 막대한 CAPEX 집행 과정에서의 건설 지연 및 자금 경색 발생이다. 주요 모니터링 지표는 마이크로소프트향 데이터센터 가동률, 선결제 비율, 그리고 27.24%에 달하는 공매도 잔고의 변화 추이이다.
AI가 생성한 분석으로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DYAX 투자자 예측
상승(롱) 35% · 하락(숏) 65%
총 376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