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렌, 5기가와트 이상 파이프라인 확장 속 AI 인프라 전환 가속화
Yahoo Finance ·
아이렌이 비트코인 채굴에서 인공지능 인프라로의 사업 전환을 빠르게 추진 중이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미국, 캐나다, 스페인, 호주에서 약 5기가와트의 전력 용량을 확보했으며 칠드리스, 스위트워터 1 및 2, 키오와 등에 걸쳐 대규모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2026년 총 0.5기가와트, 2027년 1.2기가와트의 용량을 목표로 하며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도 순항 중이다. 계약 연간반복매출은 약 40억 달러에 달하며 3년 계약은 IT 메가와트당 2,000만 달러를 상회했다. 한편 회사의 주가는 지난 6개월간 10.7% 상승했으나 2027년 및 2028년 실적 전망치는 하향 조정되었다. 현재 잭스랭크 3위인 보류 등급을 유지하고 있으며 코어 사이언티픽과 어플라이드 디지털 역시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확장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상황이다.
AI 시장 분석
IREN이 5GW 이상의 전력 파이프라인을 확보하며 비트코인 채굴에서 AI 인프라 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을 통해 2026년 계약된 연간반복매출(ARR)이 약 40억 달러에 달하며 강력한 AI 클라우드 수요를 증명했다. 그러나 대규모 자본적 지출과 실행 리스크로 인해 실적 추정치가 하향 조정되는 등 투자자들의 신중한 접근이 요구된다.
상승 영향
- AI — IREN, CORZ, APLD 등이 5GW 이상의 전력 및 AI 데이터센터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마이크로소프트 등과의 대규모 계약을 통해 AI 인프라 매출이 급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비트코인 — 관련 기업들이 AI 인프라로 사업을 다각화하는 동시에 기존 채굴 역량을 유지하며 안정적인 현금 창출 기반을 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락 영향
- 부동산 — 대규모 데이터센터 건설과 전력 인프라 확장으로 인해 부동산 및 전력망 자원 확보 경쟁이 심화되고 관련 비용 압박이 가중되기 때문입니다.
DYAX 전담 분석
IREN의 AI 인프라 전환과 대규모 GPU 금융 조달(6% 금리로 36억 달러 등)은 향후 고성능 컴퓨팅(HPC) 부문의 매출 성장을 직접적으로 견인할 요인이다. 다만 12개월 선행 P/S가 4.26X로 산업 평균(2.59X)을 웃돌고 있어 실행 단계의 차질이 발생할 경우 주가 조정 압력이 커질 수 있다.
강세 시나리오는 파이프라인의 성공적인 가동과 추가 대형 고객사 확보이며, 약세 시나리오는 대규모 자금 투입 대비 수익성 개선 지연이다. 주요 모니터링 지표는 2026-2027년 IT 용량 목표 달성 여부와 실질 현금흐름 창출이다.
AI가 생성한 분석으로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DYAX 투자자 예측
상승(롱) 52% · 하락(숏) 48%
총 545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