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자율형 인공지능 인프라 위한 헬리온 오픈 랙 설계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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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엠디가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 규격을 바탕으로 설계된 자율형 인공지능 인프라 플랫폼 에이엠디 헬리온을 선보였다. 이번에 발표된 플랫폼은 중앙처리장치와 그래픽처리장치를 유연하게 결합하여 다양한 자율형 인공지능 작업 부하를 지원하도록 개발되었다. 회사는 제6세대 에이엠디 에픽 프로세서 기반의 중앙처리장치 전용 랙과 에이엠디 에픽 중앙처리장치 및 인스틴트 엠아이350피 그래픽처리장치가 통합된 랙 등 두 가지 참조 구성을 공개했다. 이 설계는 액체 및 공기 냉각 방식을 모두 지원하며 2026년 11월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에이엠디는 지난달 약 82억 달러 규모의 인공지능 연구소 월드 랩스 인수를 발표한 바 있다.

AI 시장 분석

AMD가 에이전틱 AI 인프라를 위한 오픈 랙 블루프린트 'AMD Helion'을 공개하며 AI 하드웨어 시장 공략을 강화했습니다. 6세대 EPYC 프로세서와 Instinct MI350P GPU를 결합한 이 플랫폼은 기업 고객의 다양한 AI 워크로드 수요를 충족할 것입니다. 투자자들은 개방형 표준 기반의 인프라 확장이 AMD의 데이터센터 시장 점유율 확대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을 주목해야 합니다.

상승 영향

AI가 생성한 분석으로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DYAX 투자자 예측

상승(롱) 43% · 하락(숏) 57%

총 302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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