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비트코인·암호화폐 지지 선언…가격 폭락 우려 재확산

FORBES ·

도널드 트럼프 전 美대통령이 비트코인을 '큰 암호화폐 지지자'라고 선언했다. 비트코인 가격은 작년 10월 $126,000에서 약 $60,000으로 하락했으며, 이란과의 잠재적 충돌과 유가 상승 우려로 추가 폭락 걱정이 커지고 있다. 트럼프는 중국의 mBridge 프로그램을 거론하며 중국이 암호화폐 주도권을 잡지 못하게 하려는 전략적 이유로 지지한다고 밝혔고, 초기 회의적 입장이 대규모 투자를 보며 바뀌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아무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수준'으로 사용되고 있고 '매우 강력하다'고 평가했다. 한편 Trump Accounts는 세제 혜택이 있는 503A 계정으로, 7월 4일 연휴에 출시돼 2025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 사이 출생한 미국 어린이에게 $1,000가 제공된다.

DYAX 투자자 예측

상승(롱) 62% · 하락(숏)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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