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aWulf, Anthropic 연계 켄터키 데이터센터에 35억 달러 부채 조달 추진: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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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장 비트코인 채굴업체 TeraWulf이 Anthropic과 장기 임대 계약을 맺은 켄터키 Justified Data 캠퍼스 확장을 위해 $3.5B 규모 부채 조달을 모색 중이라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모건스탠리가 주관할 예정이며 레버리지드 론과 하이일드 본드가 포함될 수 있다. 회사는 해당 시설이 Anthropic과의 초기 임대 기간 동안 약 $19B의 계약 수익을 창출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부분 가동은 2027년 하반기, 전체 완공은 2028년 초 목표다. TeraWulf는 2025년 10월 $3.2B, 12월 $1.3B를 이미 조달했고, 내부자 주식 매도·성장 모델에 대한 투자자 우려에 직면해 있다. CFO Patrick Fleury는 일부 공매도자 모델을 반박하며 회사가 전력·시설 인프라를 제공하고 고객이 컴퓨팅 장비를 책임진다고 설명했다.

DYAX 투자자 예측

상승(롱) 53% · 하락(숏) 47%

총 437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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