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트럼 영구선물 DEX AFX 트레이드, 2,400만 달러 규모 해킹 피해… 해커에게 30%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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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트럼 기반 영구선물 거래소 AFX 트레이드가 프로토콜이 자체 운영하는 USDC 브릿지 취약점 공격으로 약 2,400만 달러를 탈취당했다. 거래소 측은 브릿지 운영을 중단하고 탈취된 자금의 70%를 반환하면 나머지를 화이트햇 바운티로 인정하겠다고 제안했다. 블록사이드에 따르면 탈취된 자금은 이더리움으로 브릿지되어 12,468 ETH로 스왑된 상태다.
AI 시장 분석
아비트럼 기반의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소인 AFX Trade가 해킹 공격으로 인해 약 2,400만 달러 상당의 자금을 탈취당하는 보안 사고가 발생했다. 프로젝트 팀은 해커에게 자금의 30%를 포상금으로 제시하며 남은 2400만 달러 상당의 자산 반환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번 사건은 디파이 생태계 전반의 스마트 컨트랙트 취약점과 보안 리스크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번 높이고 있다. 투자자들은 디파이 프로토콜 이용 시 보안 감사 여부와 리스크 관리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하락 영향
- 디파이 — AFX Trade에서 2,400만 달러 규모의 해킹이 발생하며 디파이 프로토콜의 보안 취약성과 투자 심리가 악화되었습니다.
AI가 생성한 분석으로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DYAX 투자자 예측
상승(롱) 66% · 하락(숏) 34%
총 371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