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화이자, 배당수익률 6.9%…소득 투자자에겐 매수할 만한 우량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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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izer (PFE +2.58%)는 배당 투자자에게 6.9%의 높은 배당수익률을 제공한다. 참고로 S&P 500 지수 (^GSPC 0.05%)의 수익률은 약 1%, 제약업종 평균은 1.6%다. 높은 수익률은 동시에 이 기업이 월가에서 크게 외면받고 있다는 신호이기도 하다. 장기 투자자라면 시간적 차익거래(time arbitrage)를 통해 이 고배당 제약주를 매수 고려할 수 있다. 주가는 2021년 말 고점 대비 약 60% 하락했으며,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수준보다도 낮다. 화이자는 COVID 백신을 개발한 기업 중 하나지만 백신 매출이 기대에 못 미치며 주가가 하락했다. 또한 향후 특허 만료로 생길 공백을 메울 신약 개발에 난항을 겪고 있고, 2025년에 GLP-1 계열 체중감량 약물 개발을 중단한 것은 큰 악재였다. 이로 인해 Eli Lilly(LLY)와 Novo Nordisk(NVO)에 비해 해당 신약 분야에서 뒤처진 상태다.

DYAX 투자자 예측

상승(롱) 43% · 하락(숏) 57%

총 323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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