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테크가 AI 붐 비용을 부담하고 반도체업체는 수혜…BofA "자유현금흐름의 세대적 이전"
Yahoo Finance ·
하이퍼스케일러(AMZN, GOOGL, GOOG, META, MSFT, ORCL)들이 AI 인프라(칩·데이터센터·전력)에 대규모 지출을 집행하면서 반도체업체(NVDA, MU, AVGO, AMAT)가 먼저 현금을 수취하고 있다. Bank of America는 이를 "자유현금흐름의 세대적 이전"이라고 지칭했다. 보고서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유현금흐름은 마이너스로 하락하는 반면 반도체 바스켓은 상승세를 보인다고 지적한다. 하이퍼스케일러의 올해 자본지출은 $234 billion에 달하지만 주가는 2026년 대부분 횡보했다고 전한다. 또한 중국 모델의 토큰 사용량이 증가해(5월 46 trillion→6월 98 trillion, 미국 모델은 37 trillion→53 trillion) 수익화 타이밍에 대한 리스크가 존재한다고 경고한다.
DYAX 투자자 예측
상승(롱) 62% · 하락(숏) 38%
총 473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