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만장자 이스라엘 엥글랜더, Sandisk 주식 일부 매도·Everpure 주식 대량 매수
Yahoo Finance ·
밀레니엄 매니지먼트 창업자 겸 CEO인 억만장자 이스라엘 엥글랜더가 1분기에 메모리칩 업체 Sandisk의 주식 110만 주를 매도해 보유 지분을 24% 줄였고, 데이터 스토리지업체 Everpure 주식 343,000주를 매수해 포지션을 60% 확대했다. Sandisk 주가는 최근 1년간 약 3,600% 상승한 반면 Everpure는 36% 상승에 그쳤다. Sandisk는 소비자용 저장장치에서 AI 인프라 수요를 노린 엔터프라이즈 SSD로 사업을 전환 중이며, 일본의 Kioxia와의 합작을 통해 R&D와 반도체 제조 장비 비용을 분담해 메모리 웨이퍼를 저가에 확보하고 있다.
DYAX 투자자 예측
상승(롱) 57% · 하락(숏)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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