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 주식에 $1,000 투자한다면 테슬라와 리비안 중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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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EV 업계는 5월에 EV 세액공제 종료 이후 가장 좋은 판매 실적을 기록했고, 특히 유럽 등 지역에서도 최근 EV 판매가 급증했다. 유가 상승으로 가솔린 차량 대체 수요가 늘면서 EV 보급은 계속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시장 확장이 다음 10년까지 이어질 것이란 전망도 있다. 이 흐름을 활용할 대표 종목으로는 Tesla (TSLA +0.22%)와 Rivian (RIVN 3.53%)이 꼽힌다. 어느 쪽에 $1,000을 배분해야 할까? Tesla는 글로벌 EV 선두업체로, 2025년 말 잠시 선두를 내줬다가 2026년 1분기에 다시 회복했다. 동사의 Model Y는 수년간 세계 베스트셀러 차량이다. Tesla는 최근 2분기 인도량을 발표했는데, 해당 기간 인도량은 480,126대로 전년 대비 25% 증가하며 컨센서스 추정치를 크게 상회했다. 그럼에도 주가는 이 발표 후 크게 하락했는데, 이는 이미 실적이 주가에 반영되었거나 투자자 기대가 변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Tesla의 투자 스토리는 단순 EV 판매를 넘어 로보택시와 휴머노이드 로봇 등 야심찬 프로젝트에 점점 더 연동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선행 주가수익비율(Forward P/E)이 178.6까지 치솟아 있다.
DYAX 투자자 예측
상승(롱) 61% · 하락(숏) 39%
총 356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