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칩 수요 급증에 주목할 2개 AI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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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Amazon (AMZN +2.44%)이 자체 개발한 ASIC 'Trainium'을 다른 데이터센터에 판매하는 방안을 초기에 협의 중이다. 자체 사용에만 쓰던 칩의 외부 판매 검토는 맞춤형 AI 칩 수요가 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 흐름 속에서 Broadcom (AVGO 3.39%)과 Marvell Technology (MRVL 4.97%)가 투자 후보로 거론된다. Broadcom은 Alphabet (GOOG 2.15%·GOOGL 1.73%), Meta Platforms (META +1.36%), OpenAI 등 주요 파트너가 있다. 2026 회계연도 2분기(5월 3일 종료) Broadcom 매출은 전년 대비 48% 증가한 $22.2 billion, AI 칩 사업 매출은 $10.8 billion로 전년 대비 143% 증가했으며, 조정 주당순이익은 전년 대비 54% 증가한 $2.44였다. 회사는 3분기에 AI 칩 사업이 전년 대비 20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DYAX 투자자 예측

상승(롱) 51% · 하락(숏) 49%

총 325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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