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 오늘(6월 29일): 나스닥 기술주 반등으로 상대적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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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종합지수 (^IXIC)은 2.07% 상승해 25,820로 5거래일 연속 하락을 끊고 시장 대비 강세를 보였다. S&P 500 (^GSPC)은 1.16% 오른 7,439, 다우 (^DJI)는 0.59% 상승한 52,183로 사상 최고 종가를 기록했다. 금은 1.66% 하락해 $4,028.10에 마감했고,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0.02%포인트 하락한 4.38%를 기록했다. 섹터별로는 Consumer Cyclical이 3.87% 급등했고, Industrials 2.16% 상승, Basic Materials는 1.66% 하락했다. Tesla는 5.8% 급등하며 메가캡 기술주 회복을 주도했고, Comcast는 케이블 방송 분사 계획 발표로 강세를 보였다. 반면 Copart는 CEO 교체 소식에 5.00% 하락했고, T-Mobile은 위성 연결 경쟁 소식에 압력을 받았다. 투자 심리는 미·이란 휴전 합의 등으로 위험선호로 전환됐고, SK Hynix와 Samsung의 5,180억 달러(자료상 $518 billion) 규모 반도체 공장 파트너십이 기술·반도체 관련 나스닥 종목에 호재로 작용했다. 오늘 다우에는 Verizon 대신 Alphabet이 새로 편입됐다.

DYAX 투자자 예측

상승(롱) 49% · 하락(숏) 51%

총 503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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