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xima Fusion, €411 million 조달로 기업가치 €2.4 billion 평가…유럽 핵융합 선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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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xima Fusion이 €411 million(약 $468 million) 규모의 자금 조달을 완료해 기업가치를 €2.4 billion(약 $2.7 billion)으로 평가받았다. 라운드는 XTX Ventures와 East X Ventures가 주도했으며 RWE와 Google이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했다. 이번 투자로 Proxima는 뮌헨 인근에 순에너지 스텔라레이터 데모 'Alpha' 건설 자금을 확보했고, 독일·스위스·영국에서 채용을 가속화하며 HTS 케이블·자석 생산 확대와 엔지니어링·제조 시스템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Proxima는 Max Planck Institute 출신의 스핀아웃으로 유럽에서 자금 조달이 가장 풍부한 핵융합 기업에 등극했다.

DYAX 투자자 예측

상승(롱) 48% · 하락(숏) 52%

총 224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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