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CFO 퇴임·임상 3상 실패로 $43 billion Seagen 인수 효과에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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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izer (PFE +2.62%) 주가는 2021년 말 이후 재무 실적 부진으로 50% 이상 하락했다. 회사는 파이프라인 확장을 위해 인수·합병을 단행했으며, 그중 가장 큰 규모는 2023년의 $43 billion 규모 Seagen 인수였다. 인수로 확보한 유망 후보 중 하나인 sigvotatug vedotin은 비소세포폐암(NSCLC) 치료제로 큰 시장성을 기대했으나, 최근 보고된 3상 임상에서 이전 치료를 받은 NSCLC 환자 대상 전체생존(OS) 개선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입증되지 못했다. 해당 시험에서 약물은 화학요법제인 docetaxel과 비교됐다. 또한 6월 18일 화이자는 CFO Dave Denton이 8월 15일에 퇴임한다고 발표했다. 항응고제 Eliquis의 특허 보호 종료(10년대 말 예정) 등 향후 도전 과제도 남아 있어, 투자자 사이에서는 화이자에 대한 재평가가 이루어지고 있다. 결국 화이자 주식을 포기할 시점인지 의문이 제기된다.

DYAX 투자자 예측

상승(롱) 48% · 하락(숏)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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