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4,800명 감원 발표…Xbox 인력 20% 감축 예상
Yahoo Finance ·
Microsoft는 비용 절감과 빠르게 변하는 기술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약 4,800명을 감원한다고 발표했다(전체 인력의 약 2.1%). 최대 타격은 Xbox로 향하며 약 3,200명(즉시 1,600명 포함)이 향후 회계연도까지 감축될 전망이다. 또한 Compulsion Games와 Double Fine Productions를 포함한 4개 스튜디오를 분리할 계획이다. 올해 초 제공한 자발적 퇴직 프로그램에서는 대상자의 3분의 1 이상이 참여했다. 회사는 AI에 대한 투자를 지속하면서도 마진을 보호하려는 조치라고 밝혔다. 이번 해 주가는 여타 빅테크보다 큰 폭 하락해 연초 대비 약 19% 하락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해고가 AI가 직접 직원을 대체한 사례는 아니라고 강조했다.
DYAX 투자자 예측
상승(롱) 56% · 하락(숏) 44%
총 241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