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차세대 AI 서버 지연 보도 부인…로드맵은 '정상'
Yahoo Finance ·
엔비디아(NVDA)는 SemiAnalysis의 Kyber AI 서버가 2028년까지 1년 연기됐다는 보도를 부인하며 "Our roadmap remains intact"이라고 밝혔다. Kyber 서버는 서버 랙을 수직 배치하는 새로운 설계를 도입해 서버당 GPU 수를 72칩에서 144칩으로 늘린다. 엔비디아는 Kyber를 Vera Rubin Ultra 플랫폼과 함께 2027년 하반기 출시할 계획이며, 올해 하반기에는 Vera Rubin 플랫폼을 출시할 예정이다. 엔비디아는 2026회계연도 매출이 $215.9 billion을 기록해 2023회계연도의 $26.9 billion에서 대폭 증가했으며,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2027회계연도 매출을 $392.7 billion으로 전망하고 있다. 다만 AMD의 72칩 서버 랙 출시와 Google, Amazon 등 고객사들의 칩 제공 등 경쟁도 심화되고 있다. 주가는 지난 5년간 840% 이상 상승했고, 12개월 동안 22% 올랐으나 최근 6개월간은 5% 오르는 데 그쳤다.
DYAX 투자자 예측
상승(롱) 57% · 하락(숏) 43%
총 514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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