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kia 1년 수익률 +138%…하지만 마진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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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kia (NOK) 주가는 지난 12개월 동안 +138.3%를 기록하며 S&P 500(+21.1%)을 크게 웃돌았다. 이 급등은 과거 휴대폰 업체 이미지보다는 AI 인프라용 '플러밍'에 대한 시장의 신뢰 전환에서 비롯됐다. 2026년 1분기부터 Nokia는 Stelia AI, AirHop, Blaize 등과의 제휴와 미국 미사일방어국 계약 차량 편입 등으로 고객층을 통신사를 넘어 AI·국방으로 확대했다. 매출은 3년 평균 -5.8%에서 최근 12개월 4.3% 성장으로 반등해 €20.0 billion (~$23.1 billion)에 달했다. 다만 순이익률은 4.0%로 3년 평균 7.8%를 밑돌아, 전환 과정에서 비용이 늘어난 모습이다. 시장에서는 성장 스토리를 수용했지만, 전환기에 마진이 압박받는 상황에서 이 성장이 실제 이익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7월 2일에는 주가가 하루에 약 6.5% 하락해 $12.07로 마감하기도 했다.

DYAX 투자자 예측

상승(롱) 46% · 하락(숏) 54%

총 372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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