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phabet, 다우 편입 데뷔로 시가총액 $1680억 증가…지수는 변동성 털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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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종합지수 (^IXIC +1.77%)는 월요일 오전 11시45분(동부시간) 기준 1.3% 상승했다. 기술주 중심 지수는 오전 중 매도세에서 회복했다. 한편 S&P 500 (^GSPC +0.99%)은 0.7% 상승했고 다우존스 (^DJI +0.51%)는 0.4% 올랐다. 구글 모회사 Alphabet ( GOOG +4.72% ) ( GOOGL +4.49% )은 다우 데뷔로 4% 상승하며 시가총액을 $1680억 가량 확장했다. 이는 Verizon ( VZ 5.78% )을 대체한 효과로, Verizon은 같은 소식에 7% 하락했다. 아이러니하게도 Alphabet이 이날 창출한 시장 가치는 Verizon 전체 가치보다 컸다. 동시에 Comcast ( CMCSA +6.15% )는 스핀오프 소식에 7% 급등했다. 회사는 2027년 중반까지 NBCUniversal과 Sky를 분할해 새 상장사로 출범시킬 계획이다. 다만 이런 대형 움직임은 시가총액 가중 지수에는 큰 파급을 주지 못했다.

DYAX 투자자 예측

상승(롱) 43% · 하락(숏) 57%

총 506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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