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바이두, 인공지능 전환 베팅 속 5분기 연속 매출 감소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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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대표적 기술 기업 바이두가 인공지능 서비스로의 전환을 추진하는 가운데 5분기 연속 매출 하락세를 보였다. 18일 미공개 재무 보고서에 따르면 바이두의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퍼센트 감소한 313억 위안을 기록했다. 6월 30일 마감 기준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 33억 위안에서 30억 위안으로 줄어들었다. 검색 플랫폼 광고에 의존하는 주력 사업은 중국 소비 침체의 직격탄을 맞아 온라인 마케팅 매출이 19퍼센트 급감한 131억 위안에 그쳤다. 반면 어니 챗봇 등을 포함한 인공지능 사업 부문 매출은 25퍼센트 성장한 125억 위안을 나타냈다. 리옌훙 최고경영자는 인공지능 부문의 성장세가 인터넷 중심에서 인공지능 우선 기업으로의 성공적인 체질 개선을 입증한다고 강조하며 장기적 성장 잠재력에 대한 확신을 내비쳤다.

AI 시장 분석

중국의 대표적인 기술 기업 바이두가 AI 전환 투자 속에서도 2분기 매출이 313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4% 감소하며 5개 분기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다. 중국 내 지속적인 소비 침체로 인해 핵심 마케팅 매출이 19% 급감한 반면 AI 부문 매출은 25% 증가했다. 투자자들은 전통 광고 매출 부진과 AI 전환 비용 증가가 단기 실적에 부담을 주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상승 영향

하락 영향

DYAX 전담 분석

바이두의 2분기 영업이익은 30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33억 위안에서 감소했으며, 온라인 마케팅 매출은 131억 위안으로 19% 줄어들며 실적 부진을 주도했다. 이는 중국 전체의 7월 소매판매 증가율이 0.6%에 그치는 등 소비 침체 장기화가 기업 실적으로 직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향후 주가는 전통 광고 사업의 추가 하락세 진정 여부와 AI 서비스(Ernie 등)의 유의미한 수익 창출 속도에 좌우될 것이다. 단기적으로는 실적 압박에 따른 약세 압력이 우세하나, AI 부문 매출이 125억 위안으로 25% 성장한 점은 장기적 반등 모니터링 지표로 작용한다.

AI가 생성한 분석으로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DYAX 투자자 예측

상승(롱) 50% · 하락(숏) 50%

총 302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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