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C·WDC·SNDK·AMD: 삼성발 매도에 고공행진 AI 칩株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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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섹터의 급등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일부 AI 관련 칩주가 하락했다. 인텔은 화요일 9.7% 급락해 S&P 500에서 최대 낙폭을 기록했고, AMD는 6.5% 하락했다. Western Digital과 SanDisk는 각각 7% 이상 빠졌고 Micron은 4.7% 하락했다. KLA와 LAM Research 등 장비주도 약 7% 내렸다. 반면 Nvidia는 0.7% 상승 마감했다. 이날 매도는 삼성전자 예비실적(2분기 영업이익 89.4조원, 전년비 19배, 매출 171조원, 전년비 129%) 발표 직후 시작됐으나, 삼성 주가는 약 7% 급락하며 SK하이닉스와 코스피 전반을 끌어내렸다. 주요 반도체주는 이미 며칠간 조정 국면에 들어가 50일 이동평균선 아래로 내려온 종목이 늘고 있다는 점이 우려를 키웠다. 밸류에이션 우려도 배경에 존재한다. 인텔은 연초 이후 주가가 3배가량 올랐고 AMD는 141%, SanDisk는 582% 상승했다. The Futurum Group CEO Daniel Newman은 "AI 트레이드는 유효하다. 구조적으로 변한 것은 없다. 메모리·인프라 종목의 차익실현은 건전하다. 수요는 여전히 공급을 크게 웃돈다"고 밝혔다. Stocktwits의 소매 투자 심리는 MU에 대해 ‘강세’, INTC와 SNDK는 ‘중립’, AMD와 WDC는 ‘약세’, SOXX와 DRAM ETF는 ‘강세’로 집계됐다. 한 트레이더는 "$DRAM $MU $NBIS 및 $INTC 같은 AI 하드웨어 주는 SK Hynix ADR의 성공적 상장 후 반등할 것"이라고 적었다. 업데이트 및 정정은 newsroom[at]stocktwits[dot]com으로 연락하라고 안내했다.
DYAX 투자자 예측
상승(롱) 37% · 하락(숏)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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