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역대 최고 매출에도 머스크의 엔비디아 지지 선언에 주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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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시스는 2026년 8월 21일 분기 매출 115억 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50퍼센트 증가하며 월스트리트 예상치를 상회했다고 발표했다. 데이터센터 매출은 67억 달러로 배가 되었으며 순이익은 23억 달러를 기록했다. 리사 수 최고경영자는 하반기 서버 매출이 80퍼센트 이상 성장할 것이라는 가이던스를 제시했다. 그러나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엑스 최고경영자가 향후 엔비디아 칩만 사용할 것이라고 선언하면서 주가는 8퍼센트 이상 급락했다. 엔비디아 주가는 실적 발표 없이도 3.4퍼센트 상승했다. 헤지펀드 데이터에 따르면 AMD의 1분기 헤지펀드 보유 수는 134개로 전분기의 132개보다 증가했으나 엔비디아는 275개로 더 많은 선택을 받았다.

AI 시장 분석

AMD는 2026년 2분기 매출 115억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50% 성장했으나, 일론 머스크가 스페이스X의 AI 칩 인프라로 엔비디아(NVDA) 칩을 단독 채택하겠다고 선언하면서 주가는 8% 하락했습니다. 반면 엔비디아는 별도의 실적 발표 없이도 3.4% 상승하며 시장 지배력을 입증했습니다. 투자자들은 AMD의 탄탄한 실적과 OpenAI·메타 등과의 대규모 계약에도 불구하고, 단일 대형 고객의 이탈 우려와 높은 밸류에이션(PER 약 170배)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상승 영향

하락 영향

DYAX 전담 분석

일론 머스크의 엔비디아 베라 루빈 아키텍처 단독 사용 선언은 AMD의 사상 최대 실적 호재를 상쇄하며 주가 급락을 유발했습니다. 데이터센터 매출이 67억 달러로 두 배 급증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단기 실적보다 AI 인프라 시장에서 엔비디아의 독점적 지위 상실 가능성에 더 큰 무게를 두었습니다.

강세 시나리오에서는 AMD가 OpenAI 및 앤스로픽 등과의 다년간 계약과 2028년 2조 달러 규모로 성장할 반도체 시장 전망을 바탕으로 실적 모멘텀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약세 시나리오에서는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 속에서 주요 고객사의 추가 이탈이나 영업이익 부진이 겹칠 경우 주가 조정이 장기화될 수 있으며, 향후 양사의 대형 고객사 수주 계약 추이와 가이던스 달성 여부를 핵심 지표로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AI가 생성한 분석으로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DYAX 투자자 예측

상승(롱) 57% · 하락(숏) 43%

총 394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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