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tera: Hyperliquid이 온체인 무기한선물로 월가에 도전 가능성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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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tera Capital은 수요일 X 게시물에서 무기한선물(perpetual futures)이 24/7 거래, 계약 만료 없음, 단순한 포지션 관리, 연속적 가격 발견 등 구조적 이점을 바탕으로 전통 파생시장을 위협할 수 있다고 밝혔다. 투자사인 Pantera는 Hyperliquid이 암호화폐를 넘어 주식·상품·주가지수로 무기한선물을 확장하며 설립자 Jeff Yan의 "housing all of finance" 비전을 실현하는 선도 사례라고 평가했다. Hyperliquid 출시 이후 DEX 기반 무기한선물 거래량이 CEX 퍼프(perps) 대비 14%까지 상승(2023년 초 <1%에서)했으며, Hyperliquid은 온체인 무기한선물 거래량의 약 40%를 차지하고 지난 7일간 $13.5 million의 주간 수수료를 발생시켜 업계 4위 수수료 발생 프로토콜로 집계됐다고 Pantera는 전했다. ICE·NYSE·OKX의 토큰화·24/7 거래 계획과 함께 ICE CEO Jeffrey Sprecher가 규제당국에 24/7 온체인 무기한선물 출시를 위한 "level playing field"를 요구한 점도 주목됐다.

DYAX 투자자 예측

상승(롱) 67% · 하락(숏) 33%

총 431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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