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회의론자 누리엘 루비니, ETF 담보 토큰 출시…"암호자산 90%는 쓸모없다"
BIZINSIDER ·
경제 비관론자로 알려진 누리엘 루비니가 자신의 ETF인 Atlas Americas Fund(USAF)를 담보로 한 토큰을 출시한다. 해당 디지털 자산은 UAE 승인을 받았으며 수주 내 제공될 예정으로, 단기 국채·금·리츠 지분·농산물·방위 관련 주식 등 펀드 보유자산에 대한 노출을 제공한다. 루비니는 이 펀드가 장기 인플레이션으로부터 보호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으며, 2024년 11월 출범 이후 펀드 수익률은 약 9% 상승, 연배당 2.45%를 기록한다고 밝혔다. 루비니는 스테이블코인이 법정화폐와 동일한 인플레이션 노출을 가진다며 수익을 창출하는 준비자산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여전히 암호자산의 "90% 이상은 쓰레기"라며 회의적 입장을 유지했고, 비트코인에 대해서도 하방 압력을 전망했다. 다만 블록체인 기술 자체는 올바르게 활용되면 유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DYAX 투자자 예측
상승(롱) 36% · 하락(숏) 64%
총 304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