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la (TSLA) 주가 6.2% 급등…로보택시 마이애미 확대·2분기 인도 480,126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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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la(나스닥: TSLA) 주가가 오후장에서 6.2% 상승했다. 회사가 로보택시 서비스를 마이애미로 확대했으며, 현지에서는 인명 안전요원 없이 서비스를 시작한 최초의 사례로 보도된다. 이번 확장은 Elon Musk의 Tesla를 AI·로보틱스 회사로 포지셔닝하려는 장기 전략을 뒷받침한다. 회사는 2분기에 480,126대를 인도해 전년동기대비 약 25% 증가하며 시장 기대치(약 406,000대)를 상회했다. 강한 인도 실적에 따라 일부 애널리스트는 실적 추정치 상향을 예상했다. 다만 Tesla 주가는 연중 변동성이 높아 최근 1년간 5% 이상 변동이 14회 발생했고, 4일 전에는 7.1% 급락한 바 있다. 업사이드는 자율주행 기반의 $1.6조 평가와 6월 19일 FSD 관련 치명적 사고에 대한 NHTSA 조사로 제한된다고 분석된다. 연초 대비 주가는 -4.8%이며 주당 $416.91로 52주 최고치 $489.88 대비 14.9% 하회한다. 참고로 5년 전 Tesla에 $1,000 투자했을 경우 현재 약 $1,896 가치다. 추가: Wall Street가 간과한 $21 AI 응용주 관련 무료 리포트 안내.

DYAX 투자자 예측

상승(롱) 59% · 하락(숏)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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